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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스릴러,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리뷰 산베 케이 작가의 '나만이 없는 거리'를 재미있게 봐서,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도 기대했는데, 생각해보다는 별로였다. 범인을 찾는 과정이 어수선했고, 약간은 유치한 느낌이었다. 유소년기에 가족이 참살당한 고교생 나카죠 센리는오로지 복수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평소 생활과 학교에서까지복수라는 목적 달성에 필요한 힘과 돈을 얻기 위해자신이 더러워지는 것도 개의치 않는다. 걱정해주는 소꿉친구, 남겨진 혈육의 사랑도 뿌리친 채 이루려는,인생 전부를 건 복수극의 끝에 있는 것은과연 그에게 무엇을 초래하게 될 것인가? 범인을 찾으며 잃어버린 가족의 연을 추구하는휴면 서스펜스가 지금 펼쳐진다…!! 더보기
미스터리 소설, 나의 신 리뷰 “미즈타니가 가와카미의 아빠를 ‘죽여도 된다’고 했을 때, 나는 공포를 느꼈다. 신이 그런 존재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도 된다고 말한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줄거리만 봤을 때는 굉장히 음산한 느낌을 주는 소설일 것 같지만, 그냥 신이라고 불리는 친구를 동경하는 소년의 이야기였다. 이어지는 단편 소설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더보기
강아지 방광 결석... 방광 결석이 생겨서, 그 후로 처방약도 먹이고 처방식도 먹이고 물도 많이 먹였는데.. 오늘 보니 소변에 피가 더 많이 섞여 있다. 아무래도 수술을 해야할 것 같다. 이왕이면 개복이 아니라, 수술 없이 돌만 꺼내고 싶어서, 방광 결석 레이저나 내시경 가능한 동물 병원을 알아봤는데, 내시경 방광 결석 수술하는 곳이 너무 적다... 찾아낸 곳만 3곳. 일단 여기저기 문의해보고 결정해야겠다. 내시경 방광 결석 수술하게 되면 후기 남기겠음. 더보기